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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 치료를 받는 동안 시알리스를 투약했지만, 남성의 성 기능에 도움을 주지 않았다


방사선 치료는 전립선 암 환자에게 가장 흔한 치료 방법이지만, 부작용으로서 발기 부전이 발생한다. 방사선 치료를 하는 동안 ED치료약을 복용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한다.

이 연구에 따르면, 많은 수의 남성이 전립선 암을 위한 방사선 치료를 받고 있으며, 그 이후에는 발기부전을 겪는다고 한다. 연구원들은 방사선 치료 과정에서 환자들에게 시알리스를 복용하게 함으로써 발기부전이 예방될 수 있는지를 조사했다.

전립선 암에 대한 방사선 치료를 받는 동안 시알리스를 투약했지만, 남성의 성 기능에 도움을 주지 않았다고 한다. 플라시보 약을 투약 했을 때도 그 결과에 있어서는 거의 차이가 없었다고 한다.

이 연구는 방사선 치료중에, 시알리스, 비아그라, 레비트라 등과 같은 ED약제을 투약하여도 발기 부전을 예방할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보여 주고 있다고 한다.

연구 팀은 방사능 치료가 시작되었을 때부터 6개월 동안 매일 시알리스나 플라시보 약을 전립선 암에 걸린 240명의 남자에게 무작위로 투약했다.

시알리스는 전립선 암 치료를 받은 남성의 ED는 예방 못함

연구원들은 방사선 치료를 시작한 지 7개월 후에 시알리스를 투약했던 사람과 플라시보 약을 투약했던 사람을 비교하여 성적 기능을 테스트 했는데, 그 차이가 거의 없었다고 한다.

투약 받은 시알리스의 효과가 전반적인 성 기능이나 만족도의 발전면에서도 크게 관련이 없었다. 시알리스를 복용한 남성의 파트너들도 성적 만족에 중요하다고 느낄수 있는 효과를 받지 않았다고 한다.

이러한 결과의 원인으로는 방사선 치료가 야기하는 신경 손상에 있다고 한다. 신경에 손상이 갔다면 시알리스와 같은 ED치료약은 신경이 아닌 혈액 순환에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당연히 효과가 없다는 것이다.

결론은 남성들에게 전립선 암을 위한 방사선 치료를 받을때에 시알리스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이 연구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비뇨기과 전문의 그룹도 있다. 그들이 문제삼고 있는 것은 연구 데이타를 보면 환자들의 발기가 좋은지 아닌지에 대한 판단은 환자들의 주관적인 반응이었다는 것이다. 실제 발기에 대해서 진짜 문제가 있었는지 아닌지는 모른다는 것이다.

또 다른 비뇨기과 의사들 그룹에서는 모든 치료법에는 부작용이 따르며, 방사선 치료를 하면, 외과적으로 신체에 당연히 손상을 입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또한, 주된 치료는 암을 치료하는 것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있더라도 그 것은 부작용일 뿐이고 나중에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 이런 경우에 발생하는 성 기능의 약화는 대부분의 경우 투약이나 또는 다른 방법으로 치료가 가능하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방사선 의사와 비뇨기과 전문의가 논의하여 이 치료법을 채택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 연구 보고서는 미국 의학 협회 저널에 발표되었으며 시알리스의 제조사도 연구비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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